후아... 오늘도 세미나를 했다.
오늘로 세번 째 세미나다. 일주일에 한 번씩 완전 피를 말리는데 ? ㅋㅋ
저번주에는 부산에 갔다 온다고 완전 피곤한 상태로 세미나를 마쳤고,
이번에는 완전 제대로 준비 안된 상태로 해서 피를 말렸고...
한주 한주가 피곤에 연속이다 ㅋㅋㅋ
아 이런 ㅋㅋㅋ 내 상콤함이 점점 피로에 파묻혀가고 있어 ㅎㅎ
다음 세미나는 좀 빡쎈거 같던데....
이제 다음 주는 또 어떻게 넘어가려나...
빨리 코드를 보고 싶다 ㅠ_ㅠ
이제 그만 코드를 보고 싶어 ;ㅁ;
계속 영어 책만 보고 있으려니 참....ㅡ _-;;
암튼 모레는 드디어 첫 야근비가 나오는 날!!
20만원이었나...?
20만원.... 생각보다 얼마 안되는거 같다....ㅠ_ㅠ
4월에 야근 꽤 많이 한거 같은데 그게 겨우 20만원이었나;
아 슬프다... 5월에는 다 하면 얼마나 나올까 ㅋㅋ

